3년의 시행착오를 2주로 압축
제가 3년 걸려서 배운 순서. 여러분은 그 순서만 알면 2주면 충분해요.
혼자서 몇 달째 유튜브만 보다가 지치셨죠?
저도 3년 동안 그랬어요. 그 답답한 마음, 정말 잘 알아요.
이번엔 옆에서 같이 걸을게요. 딱 2주면 됩니다.
기수 종료 후 설문 응답을 있는 그대로 공개합니다.
날짜별로 뭘 하는지는 아래 커리큘럼에 하루도 빠짐없이 있습니다 ⬇
매일 밤 진도표 체크. 막히면 즉시 카톡. 10월 11일에는 상품이 실제로 팔리고 있는 상태가 되도록 함께합니다.
하루 2시간이면 됩니다.
퇴근하고 저녁에 앉아서 그날 것만 끝내면 되도록 쪼개서 드립니다.
본업 있으셔도 2주 뒤에는 안정적인 셀러로 자리 잡습니다.
정규 커리큘럼 시작 전 주말에 1:1 통화. 개인 상황 파악 · 맞춤 준비물 안내 · 첫 과제 미리 전달. 실행 리듬을 미리 잡아둡니다.
사업장 주소 확정 (비상주·자가 등) · eSIM 혹은 듀얼넘버 개설 · 홈택스 사업자등록 신청 (간이과세자 · 업태·종목·업종코드 명시).
사업자 통장·카드 개설 · 홈택스 사업용 카드 등록 ·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가입 · 통신판매업 신고. 순서가 물려 있어서 그대로 잡아드립니다.
아이템스카우트 트렌드 확인 → 후보 3개 → 저와 상의 후 최종 1개 확정. 검증된 소싱처 3곳 전부 공개 → 입점 신청 후 바로 샘플 1개 실제 주문.
스마트스토어·쿠팡 판매자 가입 신청 · 맘카페 3곳 가입. 맘카페 활동 프롬프트를 그대로 드립니다 — 처음이신 분도 자연스럽게 계정 세팅 가능.
샘플 도착 → 다양한 구도·장소·배경으로 촬영 (리뷰용·맘카페용·상세페이지용 3세트 · 총 15장 내외).
원래 이틀 잡던 작업이에요. 이제 상세페이지 자동 제작 도구(3기부터 무료)에 사진이랑 상품명만 넣으면 뼈대가 1분에 나옵니다. 나온 걸 카톡으로 보내주시면 상품 어필 카피 · CS 방어 문단 · SEO를 하나씩 봐드리고, 그날 안에 완성합니다.
상세페이지가 하루로 줄면서 이 하루는 통째로 비워뒀습니다. 일요일이니 쉬세요. 앞에서 밀린 게 있으면 이날 따라잡으시면 되고, 없으면 그냥 쉬시면 됩니다. Week 2는 월요일부터 등록·홍보로 달립니다.
제목·태그·메타디스크립션 SEO 완성 · 스마트스토어·쿠팡 2채널 실제 상품 등록.
등록된 상품에 지인 혹은 가족 총 3명에게 쿠팡 주문 요청.
배송 도착 → 지인·가족 3명의 사진 후기 3건 실제 게시 (쿠팡에만) · 각 다른 사진·톤·길이. 동시에 맘카페 등업 조건 확인·인사글·활동 리듬 집중 세팅.
등업된 맘카페 3곳에 오전·저녁 홍보글 2회 게시. 홍보글 초안 첨삭. 실제 판매 유도.
커리큘럼 공식 마무리 · 향후 활동 가이드 개별 전달 · 개별 Q&A · 소싱처 운영 전략 공개 (총 3곳).
밀린 태스크 캐치업 · 완주 소감·최종 마무리.
시즌 초입에 상품을 미리 걸어두고 맘카페 등 외부 채널에서 홍보하는 방법을 커리큘럼 안에서 다 알려드립니다. 광고비 태우지 않고 오가닉 트래픽으로 판매를 만드는 게 이번 코칭의 핵심 중 하나예요.
네, CS·상품력·가격 검증된 소싱처를 총 3곳 공유해드려요. Day 3에 3곳 전부 공개하고, Day 12 마무리에는 소싱처 운영 전략(시즌 순환·확장)까지 드립니다. 농부님한테 뭐라고 연락할지 몰라 헤맬 필요 없이 받자마자 바로 시작 가능합니다.
첫 판매를 만드는 것까지가 커리큘럼에 포함됩니다. 상품 등록 → 초기 리뷰 확보 → 맘카페 3곳 오전·저녁 홍보까지 2주 안에 실행합니다. 다만 결과는 상품·시기·실행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완주 설문에서는 1시간 / 하루 / 6일 / 일주일 만에 첫 주문을 받았다는 답이 나왔습니다.
쿠팡에서만 지인·가족 3명이 실제 구매하고 자연스러운 사진 후기를 남기는 방식이에요. IP·결제·배송지·연락처 모두 각자 본인 명의로 정상 구매하시고, 각 후기도 다른 사진·다른 톤·다른 길이로 자연스럽게 작성합니다. 스마트스토어는 부정리뷰 검수가 엄격해서 이번 실습에서는 제외해요.
아니요. 2주가 끝나도 계속 물어보셔도 됩니다. 한 수강생분이 신청 전에 제일 걱정했던 게 정확히 이거였어요. "교육이 끝나고도 계속 피드백 받을 수 있는지." 끝나고 남겨주신 후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수업이 끝이 아닌 관계를 이어갈 수 있고 언제든 질문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기수는 이미 종료됐지만 지금도 질문이 오고, 저는 계속 답하고 있습니다.
네. 직장 병행하신 수강생이 계셨는데, 낮에는 확인이 어려워 주로 저녁에 질문을 주셨습니다. 그래도 2주 뒤 무화과를 직접 소싱해 쿠팡에 올렸고 하루 만에 첫 주문이 들어왔어요. 하루에 몇 시간씩 몰아서 쓰는 것보다 할 수 있는 시간에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과제도 그렇게 쪼개서 드립니다.
코칭 참여가 확정된 이후로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신청 전에 충분히 고민하시고 신중하게 결정해주세요. 참여 확정 후에는 저도 최대한 붙어서 끝까지 함께 갑니다.
강사 말이 아니라, 실제로 시작하신 11명의 이야기입니다.
「강사 말만 믿고 위탁판매 시작한 11명의 최후」 유튜브에서 보기 ↗
그런데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건
첫 주문이 나왔다는 결과만이 아닙니다.
그 결과가 나오기까지
제가 실제로 어떻게 옆에 붙었는지를 보여드릴게요.
제가 먼저 보고, 먼저 묻고, 막히면 같이 풉니다.
2주 과정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실력이 부족한 순간이 아닙니다.
“이거 나만 못 따라가나?”
하고 조용히 멈추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코칭 중에는
진도가 조금씩 주춤하는 게 보이면
수강생이 먼저 말하기 전에
제가 먼저 물었습니다.
☀️ 아침
오전 9:57
오전 9:58
🌤 낮
오후 1:01
오후 2:30
밤에는
먼저 연락드리지 않습니다.
쉬는 시간까지
계속 과제 연락을 받고 싶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대신 먼저 물어보시면,
그때는 답합니다.
밤 10:07
밤 10:59
전부 코칭 중에 실제로 오간 메시지입니다.
단체 공지를 한 번 보내고
각자 알아서 따라오라는 방식이 아닙니다.
낮에는 진도를 확인하고,
주춤하면 먼저 묻습니다.
밤에는 먼저 찾지 않습니다.
대신 물어보시면 답합니다.
필요한 만큼 챙기되,
쉴 때까지 따라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2주 동안 이렇게 갑니다.
천천히 해도 됩니다
속도가 아니라 완주가 목표입니다.
과제가 밀리면 그에 맞춰 일정을 다시 조정합니다.
“어제 오늘 과제가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시간을 좀 더 두고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막히면 같이 풉니다
“해보세요”로 끝내지 않습니다.
제가 직접 똑같이 해보고 어디에서 문제가 생기는지 같이 찾습니다.
“저도 똑같이 해보면서 어떤 경우에 오류가 생길 수 있는지 확인해볼게요!”
늦은 시간에도 물어보셔도 됩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가 가장 빠릅니다.
그 이후에도 확인하는 대로 답장드립니다.
“저도 깨있는 동안에는 최대한 빨리 답장드릴게요.”
이게 제가 생각하는 1:1 코칭입니다.
질문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답변만 해드리는 게 아니라,
지금 어디에서 막혔는지 보고, 필요한 순간에는 제가 먼저 들어갑니다.
다만 밤까지 과제를 재촉하지는 않습니다.
낮에는 챙기고, 막히면 같이 풀고, 쉬는 시간은 존중합니다.
저는 3년 동안 몸으로 부딪히면서 하나씩 배웠어요.
이번엔 그 3년을 압축해서 한 번에 다 드립니다.
끝까지 갈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 붙어드립니다.
3년 vs 59만 9천원.
이 값에 3년의 지름길을 사시는 겁니다.
지금 안 하고 지나가면 어떻게 되고, 지금 시작하면 어떻게 되는지 — 두 미래를 한눈에 봐주세요.
📅 3기 일정: 9월 28일(월) ~ 10월 11일(일) · 선착순 10명, 6자리 남음 · 참가비 59만 9천원.
선착순입니다. 신청서를 남겨주신 순서대로 접수되고, 남은 6자리가 차면 그 뒤 신청분은 다음 기수로 안내드립니다.
시작할 때 뭐가 없어도 되는지, 수강생과 오간 카톡, 제가 왜 2주면 된다고 하는지 — 궁금하시면 펼쳐보세요.
시작할 때 없어도 되는 것
가게없습니다. 3년째 온라인만 합니다
재고없습니다. 팔린 뒤에 발주합니다
광고비0원입니다. 3년 동안 한 번도 안 썼습니다
직원없습니다. 혼자입니다
실제로 드는 돈은 비상주 사무실 연 15만원 + 샘플 2~3만원
= 20만원
「몇백만원 있어야 한다」는 오해입니다.
처음 코칭을 열었을 때 수강생은 11명이었습니다.
그중 10명이 판매 경험 없이 시작했습니다.
그 10명은
사업자등록만 해둔 분도 있었고,
아직 사업자등록조차 하지 않은 분도 있었습니다.
공통점은 하나였습니다.
사업자는 있어도 상품을 제대로 올려본 적이 없거나,
아직 시작조차 하지 못한 상태였다는 것.
그런 분들과 함께
딱 2주 동안 하나씩 실행했습니다.
그 2주 동안 오간 카톡을
그대로 보여드릴게요.
40대 후반 · 본업 병행
코칭 시작 전
“생각은 되게 많아요.
많은데 생각만 많아요.”
코칭 시작 후
“막연하긴 한데
일단 해보겠습니다.”
생각만 하던 사람이
“일단 이것부터 해볼게요.”라고
말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40대 후반 · 정보만 몇 달째 모으던 분
코칭 시작 전
“유튜브를 봐도 뭐를 봐도
자료도 너무 많고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고,
여기 가면 이 얘기 저기 가면 저 얘기.”
6일차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막막했는데 감사합니다”
어디서 뭘 봐야 할지 몰라 헤매던 사람이
“오늘은 이것부터 하면 되는구나”를
알게 됐습니다.
30대 · 지식은 있지만 실행에서 막히던 분
코칭 시작 전
“여러 생각이 시작을 막고 있네요..ㅠㅠ”
5일차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할 수 있을만큼 부담없이 쪼개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을 한꺼번에 던지는 대신
지금 할 수 있는 만큼 쪼개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처음부터 순탄했던 건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말도 나왔습니다.
“허덕허덕하네요”
30대 · 과제 마감일
그리고,
“오늘까지 과제 마감인 거지요 ㅠ”
30대 · 코칭 9일차
처음 해보는 일이니까
당연히 막히고, 어렵고, 밀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그 순간에
혼자 두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힌 지점은 달랐습니다.
하지만 풀어가는 방식은 같았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열심히 해보세요”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정해주고,
막히면 그 자리에서 같이 풀었습니다.
실력이 갑자기 생긴 게 아닙니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알게 된 겁니다.
혼자서 3~6개월 붙잡고 있던 문제가, 옆에서 같이 걸으면 딱 14일이면 끝나요.
혼자면 3~6개월,
같이면 2주.
차이는 옆에서 같이 걸어드리는 사람 하나예요.
제가 3년 걸려서 배운 순서. 여러분은 그 순서만 알면 2주면 충분해요.
혼자 무너지는 순간, 옆에서 잡아드려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가 가장 빠르고, 그 이후에도 확인하는 대로 답장드립니다.
혼자면 3일 만에 무너지지만, 옆에 있으면 안 무너져요. 매일 진도 체크하면서 밀리지 않게 옆에서 붙어드립니다.
수강생끼리 24시간 열린 잡담방. 막힌 순간 물어볼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 — 그 차이가 완주와 포기를 가릅니다. 이번 기수 끝나도 잡담방은 계속 살려둡니다.
CS·상품력·가격 다 검증된 곳. 농부님한테 뭐라고 연락할지 몰라 헤맬 필요 없이 받자마자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저는 초창기에 맘카페에서 3번 강퇴당했어요. 강퇴당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순서를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2주 만에
시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칭에서 제가 실제로 본 변화입니다.
2주 동안 매출을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건,
혼자서도 계속 움직일 수 있는
출발점을 만드는 것입니다.
‘생각만 하던 사람’이
‘일단 해보는 사람’으로 바뀌었다는 것.
혼자라면
3개월, 6개월 동안 계속 고민했을 사람들이
2주 동안
하나씩 직접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게
이 코칭의 가장 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간다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
어려우면 어렵다고 말해도 되고,
막히면 막혔다고 말해도 되는 곳.
“어렵다”고 말했던 분들도
끝까지 함께 갔습니다.
📅 3기 일정: 9월 28일(월) → 10월 11일(일) · 선착순 10명, 6자리 남음
🎁 참가비 59만 9천원 · 상세페이지 자동 제작 도구(40만원 상당) 무료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