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반은 판매처 확장, 홍보 채널 확장, 무료 홍보 구좌 활용,
쿠폰과 프로모션 이용, 터지는 쇼츠 제작 방법부터 실제 피드백까지 다룹니다.
광고비 0원으로 월매출 1,000만원까지 가는 탄탄한 구조를 만들어 드립니다.
기본반에서 알려드린 곳 외에 히든 소싱처 2곳을 더 공개합니다.
이 두 곳까지 얻으면 저와 100% 같은 소싱처를 갖게 됩니다.
저와 100% 똑같은 세팅으로 하기 때문에,
가르쳐드리는 모든 것을 다 하고 상품이 100개 찍히면
월매출 1,000만원은 충분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프로그램(단품 20만원)을 무료로 드립니다.
zip 파일 넣고 한마디면 글감 · 원고 · 예약 발행까지 클로드가 합니다.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
거기에 당신만의 특별한 관점과 감성을 얹으면,
저를 뛰어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론이 아닙니다. 지금 제 가게가 돌아가는 방식을 14일 순서로 옮겨 놓은 겁니다.
그 다음 단계가 중급반입니다.
코칭 기본반 후기 전체 보기 →매출은 상품 하나가 아니라 「자리의 수」로 만들어집니다.
스마트스토어 · 쿠팡 두 곳에 상품 10개면, 손님이 내 상품을 만날 자리는 20개입니다.
판매처 10곳에 상품 100개면 1,000개입니다.
여기에 판매처 안 무료 홍보 구좌와 쿠폰 · 프로모션, 판매처 밖 홍보 채널을 얹으면 같은 상품이 발견되는 길이 몇 배로 늘어납니다.
「400만 원 주고 상위노출 배우지 마세요 | 상위노출 없이 월 754만 원 법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
하루에 하나씩, 그날 것만 끝내면 되도록 나눴습니다.
Day마다 실제 화면 캡처 · 영상 · 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가 들어갑니다.
상품이 걸릴 자리부터 늘립니다. 승인이 오래 걸리는 곳을 첫날 걸어 두고, 마지막에 일곱 곳을 한 화면으로 묶습니다.
판매처마다 가입 난이도와 승인 속도가 다릅니다. 순서를 잘못 잡으면 2주가 그냥 지나갑니다. 첫날 할 일부터 정해 드립니다.
손님이 한 번 사면 다음 상품 소식이 저절로 가는 판매처가 있습니다. 입점부터 화면 캡처로 따라갑니다.
Day 1에 걸어 둔 서류가 승인되면 바로 이어서 갑니다.
판매처가 늘어도 일이 안 늘어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주문 · 송장 · 클레임 · 판매처별 매출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등록 화면은 칸이 수십 개지만 채울 건 정해져 있습니다. 판매처마다 꼭 채울 칸만 골라 드리고, 나머지는 넘깁니다.
판매처가 늘었으면 그 안에서 한 번 더 노출될 차례입니다. 한 번 걸어 두면 알아서 도는 것들입니다.
쿠폰은 많이 쓰이라고 거는 게 아닙니다. 걸어 두면 다른 상품과 구별되고, 한 번 더 노출됩니다. 판매처마다 거는 법을 그대로 드립니다.
광고비 대신 글로 노출을 늘립니다. 판매처 안의 무료 홍보 구좌부터 채우고 판매처 밖 채널로 넓힙니다. 상세페이지 하나로 여덟 곳에.
광고를 켜기 전에 계산기부터 두드려 봅니다. 그리고 상세페이지 하나로 여덟 곳에 올릴 글을 한 번에 뽑습니다.
판매처 안에 돈 안 내고 단골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거기부터 채웁니다.
상품 사진과 상세페이지를 만들 때 모아 둔 자료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걸로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써서 트래픽을 끌어옵니다. 한 번 쓴 글을 여러 곳에 남기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까지.
쓰레드를 2년 운영하며 직접 잰 숫자에, 이미 잘하고 있는 채널들을 분석한 결과를 더해 공식으로 전해 드립니다. 실제로 터진 농수산물 쓰레드도 뜯어봅니다.
글 다음은 영상입니다. 얼굴 없이, 정해진 컷으로, 한 번 만들어 일곱 곳에.
잘 되고 안 되고는 찍는 실력이 아니라 소재가 정합니다. 잘 되는 채널을 뜯어보고 대본 틀을 잡습니다.
창의적일 필요 없습니다. 정해진 컷을 따서 찍으면 됩니다. 실제 촬영본이 자료 안에서 그대로 돌아갑니다.
영상 하나를 만들어 일곱 곳에 올립니다. 설명글과 댓글로 주문이 들어오게 하는 법까지.
코칭이 끝난 뒤 상품을 100개까지 쌓아 가는 매일 순서를 가져갑니다.
판매처, 쿠폰, 글, 영상까지 하루에 뭘 어떤 순서로 하면 되는지 정리해서 가져갑니다.
신청서 작성 → 확인 연락 → 입금하시면 확정
📩 중급반 1기 신청하기
코칭 중급반 첫 기수입니다. 10월 12일(월)에 시작해 10월 25일(일)에 끝납니다.
선착순 10명, 지금 2자리 남았습니다. 신청서 제출 후 입금 순서대로 확정되고, 차면 그 자리에서 마감됩니다.
14일 순서대로 진행하는 과정이라 시작 전에 신청해 주세요.
카카오톡 1:1 채팅방에서 2주 동안 밀착으로 진행합니다. 매일 그날의 Day 자료와 과제가 가고, 하신 걸 보내 주시면 1:1로 피드백해 드립니다. 막히는 곳은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네. 스마트스토어나 쿠팡에 상품을 올리고 첫 판매를 해 보셨으면 대상입니다. 사업자등록 · 스토어 개설부터 필요하시면 코칭 기본반이 먼저예요.
네, 괜찮습니다!
실제로 스토어 이름을 보고 상품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극히 적습니다. 대부분 검색이나 상품 노출을 통해 상품을 먼저 보고 유입되기 때문에 기존 사업자의 상호명이 과일과 관련이 없더라도 크게 상관없습니다.
따라서 이미 사업자가 있으시다면 새로 만들기보다는 기존 사업자를 그대로 활용하셔도 됩니다.
한 상품이 매달 조금씩만 팔려도 100개가 모이면 월매출이 됩니다. 판매처가 열 곳이면 그 100개가 천 개의 자리에 걸립니다. 중급반에서 만드는 건 상품을 늘려도 일이 안 늘어나는 구조이고, 그 위에 상품을 쌓아 가는 겁니다.
과정 안에서 쓰는 광고비는 0원입니다. 광고 대신 판매처 안 무료 홍보 구좌 · 쿠폰 · 프로모션와 판매처 밖 홍보 채널로 노출을 늘립니다.
제가 유료광고를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농수산물의 마진 구조상 광고 효율을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농수산물은 마진율이 높아도 보통 20% 내외입니다. 단순 계산으로도 광고비를 제외하고 본전을 맞추려면 ROAS가 최소 500% 정도는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이 정도의 광고 효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저도 인연이 닿아 국내 온라인 농식품 업계에서 1,000억 원 가까운 매출을 내는 업체의 CEO분을 직접 인터뷰한 적이 있는데, 전문팀이 광고를 운영하더라도 ROAS 500%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규모가 큰 업체들은 당장의 수익보다 자체 앱이나 플랫폼으로 고객을 유입시키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손익이 맞지 않아도 광고비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같은 소상공인이 같은 방식으로 경쟁하면 광고를 하면 할수록 역마진이 발생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료광고에 의존하기보다는 무료 광고 구좌와 마케팅 채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판매가 발생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급반에서는 제가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무료 광고 구좌와 홍보 채널, 판매를 만드는 방법들을 그대로 전수해드립니다.
그래서 Day 4에 일곱 곳을 한 화면으로 묶습니다. 판매처마다 등록할 때 채울 칸도 필요한 것만 골라 드립니다. 판매처는 열 곳인데 실제로 여는 창은 몇 개 안 됩니다.
아니요. 쇼츠는 손과 상품만 나오는 방식으로 합니다. 목소리도 TTS로 대신할 수 있어요.
하루에 하나씩, 그날 것만 끝내면 되도록 나눴습니다. 쇼츠 촬영도 정해진 컷 11개를 10분이면 찍습니다.
저는 다른 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강의하시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다른 강의보다 제가 더 낫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제 코칭은 제가 맨땅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직접 사업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찍어 먹어보면서, 수많은 시행착오 중 실제로 효과가 있었던 것과 효율적이었던 것들만 남겨 코칭 과정으로 구성했습니다.
상품을 하나씩 쌓는 방법부터 판매 플랫폼을 확장하고, 홍보 채널을 넓히는 과정까지 제가 직접 해오면서 얻은 경험을 그대로 전달해드립니다.
단순히 이론을 알려드리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코스를 그대로 따라오시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면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실제 실행에 필요한 내용들로 꽉 채워놓았습니다.
제가 지난 몇 년 동안 직접 부딪히며 얻은 경험을 최대한 압축해서 전수해드리는 것이 제 코칭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