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어낸 FAQ가 아닙니다. 11명을 2주 동안 1:1로 붙잡고 가는 동안
실제로 받은 질문과 그때 제가 한 답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보시면 아실 겁니다. 막히는 자리는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지금 어디서 멈춰 계신지 찾아서 그 날짜부터 보세요.
보충: 배우자 명의로 사업자를 내시는 경우, 초반 본인인증 구간에서만 번거롭고 그 뒤로는 대부분 본인이 직접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자 통장 개설·통신판매업 신고는 명의자 본인 인증이 또 필요하니, Day 2에 한 번 더 시간을 잡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보충: 이 케이스가 1기에서 실제로 나왔습니다. 비상주 업체는 평일 9~18시만 상담합니다. 퇴근 후에 연락하면 못 받아요. 자택 주소로 먼저 신청하고 나중에 홈택스에서 주소만 변경하셔도 불이익이 전혀 없습니다. 하루 붙잡고 계시지 마세요.
보충: 「비상주」의 뜻이 상주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한 공간에 수십 개 사업자 주소가 등록되어 있고, 우편물만 받아서 전달해줍니다. 우리는 주소 한 줄이 필요한 거라 평생 한 번도 안 가셔도 됩니다.
위탁판매는 재고를 미리 사지 않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소싱처에 발주가 나가고, 소싱처가 고객에게 직접 보냅니다.
그래서 필요한 돈은 「출고 시점부터 정산받을 때까지」 사이클을 버틸 돈뿐이에요. 하루에 3만 원짜리 주문이 10건 들어오면 30만 원 정도면 됩니다. 선정산 서비스를 쓰면 배송완료 뜨자마자 정산되니까 그 돈으로 다음 날 바로 발주를 넣을 수 있고요.
오늘 실제로 나가는 비용은 비상주 계약비 20만 원 내외(1년치)와
eSIM 개통비 3천 원 내외입니다.
통신판매업 등록면허세 4만 원 내외는 Day 2에 나갑니다.
자가 주소로 하시면 비상주 계약비는 안 듭니다.
보충: 초기 리뷰는 Day 10~11에 다룹니다. 지금 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늘은 사업자만 끝내세요.
업종코드 525101(전자상거래 소매업)로 되어 있으면 새로 안 내셔도 됩니다. 아래 「이미 사업자가 있으신 분께」 섹션에서 3가지만 점검하시면 돼요.
보충: 매년 나옵니다. 사업을 접기 전까지 계속이에요. 금액은 지자체마다 조금씩 다른데 4만 원 안팎입니다. 안 내면 가산세가 붙으니 고지서 오면 챙기세요.
보충: 「온라인으로 물건을 팔 자격」 한 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마트스토어·쿠팡·11번가·자사몰 전부 이 신고증 하나로 됩니다. 채널을 몇 개 늘리든 추가로 낼 필요 없어요. 품목이 바뀌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충: 중요한 건 「이 카드는 사업 지출만 쓴다」는 분리입니다. 안 쓰던 개인 카드 하나를 홈택스에 사업용으로 등록하면 그때부터 그 카드 사용내역이 국세청에 자동으로 잡혀서 경비 처리가 편해집니다. 그게 전부예요.
보충: 신규 개설 통장은 1일 이체 한도가 낮게 걸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이스피싱 방지 목적). 처음에는 발주 금액이 크지 않아서 문제가 안 되는데, 주문이 늘면 걸립니다. 급여이체·카드결제 실적이 쌓이거나 은행 방문으로 한도를 올릴 수 있으니 여유 있을 때 미리 풀어두세요.
보충: 제가 겪은 실수입니다. 농가와 돈을 주고받을 때 나오는 문제예요. 연세 있으신 농장주분들은 인터넷은행 계좌를 낯설어하십니다. 다시 안내드리고 확인하는 과정이 매번 붙어요. 시중은행이 무난합니다.
파는 것 자체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일반과세자여도 농수산물 파실 수 있어요.
다만 부가세 신고하실 때 갈립니다. 미가공 농수산물은 면세라서, 과세 상품도 같이 파시면 면세 매출은 면세 비용에, 과세 매출은 과세 비용에 각각 귀속시켜야 합니다.
이 부분은 세무사와 자세하게 상담받으세요.
보충: 순서가 중요합니다. ①소싱처 둘러보기 → ②마음 가는 것 몇 개 → ③그래프 확인 → ④3개 추리기. 그래프부터 보면 소싱처에 없는 상품을 고르게 됩니다. 과일이든 수산물이든 상관없어요. 그래프가 답입니다.
보충: 몇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세 곳 다 찾아봐도 없으면 그 상품은 빼시면 됩니다. 리스트는 출발점이지 정답이 아니에요. 반대로 리스트에 없는데 소싱처에 있고 그래프도 좋으면 그게 더 좋은 후보입니다.
더 비싸고 좋은 쪽으로 사세요.
샘플은 파는 게 아니라 사진 찍으려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팔 등급이 가정용이어도 주문은 특품으로 하시는 게 낫습니다. 사진 찍을 땐 좋은 게 잘 나오니까요. 몇천 원 차이인데 그 사진은 상세페이지에 계속 남습니다.
지금은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쿠팡 최저가는 대부분 대량 매입한 업체거나 로켓배송입니다. 우리는 거기랑 최저가로 붙는 게임을 하는 게 아니에요. 시즌 초입 + SEO 키워드 + 맘카페 홍보로 가는 겁니다. 최저가를 보고 겁먹어서 시작을 못 하는 게 제일 손해입니다.
날카로운 질문입니다. 결론은 미리 등록하는 게 유리합니다.
쿠팡·네이버 순위는 한 시점에 정해지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움직입니다. 상품을 올려두고 주문이 들어오고 트래픽이 쌓이면 그때부터 순위가 올라가요. 그 트래픽이 쿠팡 내부에서 왔든 맘카페·쓰레드 같은 외부에서 왔든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Day 10~12에 리뷰와 홍보로 초기 트래픽을 만들어주는 거예요.
기존 스토어 쓰셔도 됩니다. 한 아이디당 스토어는 하나만 되고, 스토어명 변경은 1회 가능합니다.
방치했던 스토어라도 새로 만든 것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예전에 올린 상품이 남아 있으면 전부 정리하고 시작하세요. 카테고리가 섞이면 스토어 성격이 흐려집니다.
과거에 다른 사업으로 쿠팡에서 제재 이력이 있으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1기에서 실제로 있었던 케이스예요.
반려 메일에 사유가 적혀 있습니다. 소명이 가능한 건이면 자료를 붙여 재신청하시고, 안 되면 스마트스토어 단일 채널로 먼저 가셔도 됩니다. 쿠팡은 나중에 다시 시도하시면 돼요.
직접 고르셔야 합니다. 제가 지정할 수가 없어요 — 거주 지역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준만 드립니다. 회원 5,000명 이상 · 나무 등급 이상 · 실제 거주 지역 ·
등업 조건이 2주 안에 채워지는 곳.
이 네 가지로 3곳만 추리시면 됩니다.
홍보 규정은 지금 안 보셔도 됩니다.
「링크 금지」라고 적힌 곳도 올릴 방법이 있어서 Day 12에서 다룹니다.
훨씬 좋습니다. 이미 활동 이력이 있으면 등업이 빠르거나 이미 되어 있어요. 3~7일을 통째로 아낍니다.
다만 확인하실 게 있습니다 — 지금 등급이 글을 쓸 수 있는 등급인지,
그리고 내 닉네임·프로필에 판매 관련 흔적이 없는지.
이미 등업이 되어 있다면 Day 4에 할 일이 사실상 끝난 셈입니다.
그만큼 소싱·상세페이지에 시간을 더 쓰세요.
매일 30분, 댓글 위주로입니다. 글을 매일 쓰실 필요 없어요.
등업 조건이 「게시글 N개 + 댓글 N개 + 출석 N일」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댓글이 제일 채우기 쉽고 자연스럽습니다. 글은 3곳 합쳐서 며칠에 한 번 정도면 충분하고, 같은 글을 세 곳에 복붙하면 안 됩니다. 다들 여러 카페에 중복 가입되어 있어요.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는 등급」까지만 가면 됩니다. 그 이상은 필요 없어요.
확인은 카페 「등업 안내」 게시판이나 「카페 소개」에 보통 적혀 있습니다. 없으면 내 정보 → 등급에서 현재 등급과 다음 등급 조건이 보여요. 핫딜·직거래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는 등급이 목표입니다.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이면 괜찮습니다. 맘카페는 여자만 받는 곳이 많아서, 1기 때도 아내분 아이디로 진행하신 분이 계셨어요.
다만 당사자 동의는 꼭 받으세요. 말 없이 쓰시면 안 됩니다.
모르는 사람 계정을 빌리는 건 다른 얘기입니다. 그건 하지 마세요. 문제가 생기면 그 사람 계정까지 같이 정지됩니다. 부탁할 만한 분이 없으시면 지역 생활 카페·요리 카페로 대체하셔도 똑같이 잘 됩니다.
네, 바꾸세요. 등업에 2주 걸리는 카페는 이번 일정에 안 맞습니다.
카페 지수가 조금 낮아도 등업이 빠른 곳이 지금은 낫습니다. 큰 카페는 14일이 끝난 뒤에 천천히 등업해서 자산으로 쌓으시면 돼요. 지금은 2주 안에 글을 쓸 수 있는 곳이 필요합니다.
2주 안에 첫 주문을 만들려면 필수에 가깝습니다.
상품을 등록만 해두면 검색 노출로 팔리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맘카페는 광고비 0원으로 사람을 데려올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채널이에요. 제 첫 달 1,000만 원도 여기서 나왔습니다. 정 어려우시면 쓰레드나 지역 생활 커뮤니티로 대체하셔도 됩니다. 쓰레드 활용법은 Day 14에 있습니다.
보충: 맘카페에서 통하는 건 「진짜 같음」입니다. 잘 만든 영상이 아니라 부엌에서 대충 찍은 사진이 더 잘 먹혀요. AI로 만든 건 아무리 잘 만들어도 「광고」로 읽힙니다. AI티가 나면 거기서 끝이에요 — 요즘은 일단 거르고 봅니다. 색감 보정 정도까지만 쓰세요.
보충: 숨기지 말고 미리 쓰세요.
「배송 중 알이 일부 떨어질 수 있습니다」라고 상세페이지에 적어두면
반품이 확 줄어듭니다.
안 써두면 고객이 「불량품 받았다」고 생각해요.
진짜 이유는 근거를 남겨두는 겁니다.
나중에 CS가 들어왔을 때 「상세페이지에 미리 고지했습니다」라고
댈 수 있는 근거가 생겨요. 안 적어두면 댈 게 없습니다.
이게 Day 6에서 만드는 CS 방어 문단입니다.
마트에서 같은 품목을 사서 찍으세요. 1기에서도 실제로 그렇게 하셨습니다.
사진은 「이 상품이 이렇게 생겼다」를 보여주는 겁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소싱처로 발주가 나가니까 상관없어요. 일정을 밀지 않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다만 실제 판매할 등급·중량과 비슷한 것으로 사세요.
내일까지 하셔도 됩니다. 오늘은 찍는 게 우선이에요.
샘플이 상하기 전에 찍어야 하니까요. 분류는 사진을 보면서 천천히 하시고, 오늘은 20장 이상 확보만 하시면 됩니다.
보충: 이미지 파일명이 검색에 잡힌다는 걸 모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image1.jpg로 올리는 것과
영암-홍무화과-생과-1kg.jpg로 올리는 건 다릅니다.
다만 본격적인 SEO는 Day 8에서 따로 합니다.
1회 결제 · 평생 무제한입니다. 월 구독료나 추가 결제는 없습니다.
할 수 있는 데까지는 다 해보고 넘어가세요. 고칠 곳이 보이는데 그냥 두면 다음 날 그대로 남습니다. 본인이 더 못 고치겠다 싶은 지점까지 가신 다음에 넘기세요.
그다음엔 보완할 부분 · 상품 특성에 맞게 수정할 부분 · CS에서 문제될 부분 · 고객이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을 하나씩 짚어보세요. 무엇을 봐야 하는지는 내일(Day 7) SECTION 05에 세 가지로 정리해뒀습니다.
됩니다. 저도 처음엔 미리캔버스로 만들었어요. 2년을 그렇게 했습니다.
다만 하나에 3~5시간이 걸립니다. 상품을 10개 올리려면 30~50시간이에요. 그래서 도구를 만든 겁니다. 지금은 도구로 뼈대를 만들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손보는 게 훨씬 빠릅니다.
인증서가 실제로 있어야만 씁니다.
GAP · 유기농 · 무농약 · 친환경 · 무형광 · 무방부제는 전부 인증이 필요한 표현입니다. 소싱처가 인증을 갖고 있어도, 인증서를 실제로 받아서 확인하고 쓰셔야 해요. 「아마 GAP일 것 같다」로 쓰시면 안 됩니다.
영양·효능 표현은 특히 조심하세요. 식품은 의약품이 아니라서 「~에 좋다」를 쓰면 문제가 됩니다. 안 쓰는 게 안전합니다.
화려하게 만든다고 더 팔리지는 않습니다. 구조만 맞으면 팔려요.
문제는 거기에 들어가는 시간입니다.
한 장에 공을 들일수록 다음 상품을 못 올립니다.
상세페이지에 쓰는 시간을 최소로 줄이고, 그 시간에 상품을 늘리세요.
그게 매출에 훨씬 큽니다.
도구 없이 직접 하면 최소 4~5시간입니다. 자료조사하고, 글 쓰고, 이미지까지 만들어야 하니까요. 저도 예전엔 그랬어요.
도구를 쓰면 맘먹고 하면 3분이면 나옵니다.
거기에 고치는 시간만 조금 더 쓰시면 돼요.
오늘 한 번 만들어보고 → 검토하고 → 고쳐보는 사이클을 돌려보시면
다음 상품부터는 훨씬 빨라집니다.
네,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두 채널 모두 같은 상세페이지를 씁니다.
아닙니다. 참고해서 자연스러운 제목을 만드는 겁니다.
다 욱여넣으면 사람이 읽기 어렵고,
같은 단어가 반복되면 등록할 때 「중복 키워드가 많습니다」라는 안내가 뜹니다.
산지 + 품종 + 상품명 + 중량 구조만 지키면 충분해요.
검색엔진에게 이 페이지가 무슨 상품인지 알려주는 설명문입니다. 네이버가 이걸 읽고 내 상품이 어떤 키워드와 관련도가 높은지 판단해서 노출을 더 밀어줘요.
도구가 자동으로 뽑아주니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스마트스토어에만 있고 쿠팡에는 없습니다.
두 곳 다 올리세요. 상품 하나 만드는 노력은 같은데 팔릴 수 있는 자리가 두 배가 됩니다.
실제로는 스마트스토어·쿠팡 말고도 톡딜·그립·롯데온·11번가·G마켓·당근·올웨이즈·토스까지 채널이 많습니다. 나중에 얼마든지 넓히시면 됩니다. 오늘은 두 곳만 확실히 하세요.
지금 등록하는 게 맞습니다. 쿠팡 순위는 한 번 잡으면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상품을 등록하고 → 주문이 들어오고 → 트래픽이 쌓이면 그때부터 순위가 계속 움직입니다. 그 트래픽이 쿠팡 내부에서 왔든 맘카페·쓰레드 같은 외부에서 왔든 상관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Day 10~12에 리뷰와 홍보로 초기 트래픽을 직접 만드시는 겁니다. 「늦었으니 의미 없다」는 완전히 다른 얘기입니다.
최저가 싸움을 하는 게 아닙니다.
최저가가 아니어도 팔립니다. 우리는 시즌 초입 + 상세페이지 + 맘카페 홍보로 갑니다. 최저가를 보고 겁먹어서 등록을 안 하는 게 제일 손해예요.
스마트스토어는 옵션가 등록에 제한이 있습니다. 기준가 대비 옵션 추가금이 너무 크면 막혀요.
푸는 방법은 SECTION 02 「③ 판매가」에 경우 A로 적어뒀습니다.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본인이 직접 사셔도 됩니다. 가족 계정도 좋고요.
그리고 정 안 되면 0건으로 가셔도 됩니다. 리뷰 없이도 맘카페 홍보로 첫 주문을 만든 분들이 계세요. 리뷰는 전환율을 올리는 장치이지 필수 관문이 아닙니다.
그래도 사람이 없으시면 SECTION 04 「오픈채팅 체험단」을 보세요. 이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다 같은 날 올리셔도 됩니다. 시간차가 있으면 조금 더 좋긴 합니다.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니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다른 사진으로 하셔야 합니다. 같은 사진이 3번 올라오면 바로 티 나요.
맘카페 등업은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등업이 되는 대로 그때 진행하시면 됩니다.
안 됩니다. 사람들이 여러 카페에 중복 가입되어 있어요. 같은 글이 두 카페에 보이면 바로 광고로 걸립니다.
사진도 다르게, 문구도 다르게 가시면 됩니다.
저도 초창기에 수도 없이 강퇴당했습니다. 가입하면 강퇴, 또 가입하면 또 강퇴.
그래도 그 첫 달에 1,000만 원이 나왔어요. 강퇴는 끝이 아니라 정보입니다. 「이 카페는 이 표현이 걸리는구나」를 알게 되는 거예요. 몇 번 올려보시면 어느 정도가 걸리고 어느 정도가 괜찮은지 금방 익숙해지십니다.
첫 글은 원래 반응이 적습니다. 정상이에요.
체크할 것: 제목이 광고처럼 안 보이는지, 눌러보고 싶을 만큼 궁금하게 썼는지. 그리고 글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반응이 나오는 글을 쓰는 것도 연습이에요. 올려보고 반응 보고 다시 쓰다 보면 어떤 글에 댓글이 붙는지 감이 옵니다.
바로 소싱처에 발주를 넣으시면 됩니다. 주문서에 있는 수령인 이름·주소·연락처를 그대로 넣고, 송장번호가 나오면 판매 채널에 등록하면 끝입니다.
오늘은 맘카페에 집중하세요. 채널 확장은 Day 14에서 다룹니다.
사진이 환불의 근거입니다. 사진이 없으면 소싱처에 접수 자체가 안 돼서 환불이 어렵습니다.
그걸 그대로 말씀드리면서 다시 요청하세요.
「사진이 있어야 산지에 접수가 돼서요, 한 장만 부탁드립니다」 정도면 됩니다.
이유를 알면 대부분 보내주십니다.
사진과 함께 소싱처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이때 환불 접수 사유와 경위를 상세하게 적어서 보내세요. 언제 주문한 건지, 고객이 뭐라고 하셨는지, 사진상 어떤 상태인지요.
내용이 자세할수록 처리가 빠릅니다.
재발송이나 환불을 소싱처에서 처리해주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사진을 먼저 받는 게 중요합니다.
사진이 없으면 내 돈으로 물어주게 됩니다.
최대한 빨리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바로 사진을 요청해서 받고, 그날 안에 소싱처에 접수하는 게 제일 성공률이 높습니다. 하루가 지나면 산지에서도 「배송 중에 생긴 일인지」 확인이 어려워집니다.
그게 제일 좋습니다. 오늘은 문자만 저장해두시면 돼요.
나중에 들어왔을 때 찾지 않고 바로 꺼내 쓰는 게 오늘의 목적입니다.
이 질문 60개는 14일 실행 전자책 안에서 막히는 그 날짜, 그 자리에 박혀 있습니다.
찾아서 읽는 게 아니라 막히기 전에 먼저 나옵니다.
Day 1은 통째로 열어뒀으니 먼저 보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 지금 이 순간 가격
300,000원
한 부 나갈 때마다 +1,000원 · 오른 값은 안 내려갑니다
▲ 한 부만 더 나가면 400,000원
14일 실행 전자책 · 300,000원 (1회 결제 · 기한 없음 · 추가 결제 없음)
Day 1 전문 먼저 보기 14일 전체 구성 · 가격 보기 💬 61번째 질문이 생기면 여기서 물어보세요